요즈음 반려 동물 애호가 만큼 반려 식물 애호가도 많습니다. 반려 식물 중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수종은 소나무 입니다. 정원과 오피스 주변에는 사철 푸르름과 선비의 절개를 상징하는 소나무가 많이 심어져 있습니다. 그런데 소나무의 미적 쾌감을 얻기 위해서는 상당한 수고와 비용이 수반됩니다. 전지,전정,소독...등 관리가 따르는 수종 입니다. 
먼 산의 소나무는 자신에게 주어진 빛과 공간 등 자연이 부여한 질서 속에서 자라지만 울타리 안 소나무가 사람과 공존하기 위해서는 주인의 애정 어린 손길이 필요합니다. 가급적 키를 낮추어 절간 마디를 짧게 곡(曲)을 주어 관리 해야 합니다. 주변에 방치되어 있는 소나무를 많이 봅니다. 겉은 푸르르나 속은 광합성을 못해 말라 죽은 가지가 꽉 차 있습니다. 내부에 햇빛과 바람이 닿지 않으면 소나무 내부는 병충해 온상이 됩니다. 비싼 소나무가 수세를 잃고 볼 품 없이 방치되다 죽어가기도 합니다. 
수목은 저마다 생태적 특징이 다릅니다. 소나무는 낙엽 활엽수처럼 잘라내면 안됩니다. 자르는 부위와 양에 따라 잔가지가 수레바퀴처럼 뭉쳐 나기도 하고 가지가 죽거나 T/R율이 깨져 나무 전체가 죽을 수도 있습니다. 전지 후 수세가 떨어져 병충해에 노출되니 전지 시기에 맞게 전지 방법을 다르게 적용하여야 합니다. 방치하는 이유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기도 하지만 전문가에게 맡기자니 많은 비용이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소나무 전지는 전문성과 장시간 작업이 소요 되므로 소나무 전지 숙련공이 통상 일당 35만원~50만원, 보조가12~15만원이고 부산물 폐기 처리비,소독,방제비,고가 작업 장비대는 별도 청구되는 것이 조경 관리업계 현실입니다. 윗 사진 같은 소나무는 숙련공이 하루 작업 하기에도 힘든 밀도 입니다. 이러한 비용 문제 때문에도 소나무가 방치되는 사례가 많습니다.
관상수로서의 소나무는 전지,전정으로 햇빛과 바람을 투과 시켜 병충해,습설 피해를 방지하여 건강을 유지해야합니다. 수형,절간 조절{곡(曲)처리,짧은 마디}로 조형미를 연출하면 미적 가치 뿐만 아니라 경제적인 가치도 높아집니다. 방치되는 소나무를 관리하면 몇 십배 금전적 가치를 얻습니다.소나무 전지는 소나무에 대한 애정이 전제 되어야 하고 생태적 특성에 대한 이해와 미학적 숙련도를 갖추어야 아름다운 소나무를 가꿀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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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명인의 원래 전공은 조경이였습니다.
서울시립대학교 조경학과 졸업 후 국토개발 관련 엔지니어링 회사에서 계획,설계 업무에 종사하였습니다. 가업 승계를 위해 부친의 홍삼 사업에 합류한 후 주변 지인들에게 조경 컨설팅 및 소나무 전지 재능 기부를 해오고 있던 중 고객 회원님들을 위한 재능 기부의 장을 마련했습니다.
단,생업이 있는 사람으로서 휴일 시간 등 짬을 내어야 하므로 아래 몇 가지 조건이 충족되어야 합니다.
1. 고객 대상 및 비용 : ‘地’등급 이상 (홈페이지>커뮤니티>회원제 혜택 참조)
-관내(전주 및 진안 인근) 우수고객 무료
-장시간 이동이 따르는 장소는 어렵습니다.
2. 전지 가능 수종 : 수고 5~6M이하 소나무
-소나무:육송(적송),해송,반송
-사다리 및 고가 장비 제공 가능 하시면 장송도 가능
-소나무 외 타 수종도 가능{섬잣나무(오엽송),모과,배롱,단풍.... 등 조형 수종}
3. 전지 시기 : 년중 가능
-비,더위,추위로 작업이 힘든 날 제외
-봄 전지,가을 전지 각각 주완점은 다름,
-타 수종은 전지 적기가 다르므로 상담 후 진행
5. 소독 방제 : 의뢰 고객의 몫
-전지 후에는 면역 기능이 떨어지니 병충해 방제를 필히 2차례 정도 해야 함
요즈음 반려 동물 애호가 만큼 반려 식물 애호가도 많습니다.
반려 식물 중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수종은 소나무 입니다.
정원과 오피스 주변에는 사철 푸르름과 선비의 절개를 상징하는 소나무가 많이 심어져 있습니다.
그런데 소나무의 미적 쾌감을 얻기 위해서는 상당한 수고와 비용이 수반됩니다.
전지,전정,소독...등 관리가 따르는 수종 입니다.
먼 산의 소나무는 자신에게 주어진 빛과 공간 등 자연이 부여한 질서 속에서 자라지만 울타리 안 소나무가 사람과 공존하기 위해서는 주인의 애정 어린 손길이 필요합니다. 가급적 키를 낮추어 절간 마디를 짧게 곡(曲)을 주어 관리 해야 합니다.
주변에 방치되어 있는 소나무를 많이 봅니다.
겉은 푸르르나 속은 광합성을 못해 말라 죽은 가지가 꽉 차 있습니다.
내부에 햇빛과 바람이 닿지 않으면 소나무 내부는 병충해 온상이 됩니다.
비싼 소나무가 수세를 잃고 볼 품 없이 방치되다 죽어가기도 합니다.
수목은 저마다 생태적 특징이 다릅니다.
소나무는 낙엽 활엽수처럼 잘라내면 안됩니다.
자르는 부위와 양에 따라 잔가지가 수레바퀴처럼 뭉쳐 나기도 하고 가지가 죽거나 T/R율이 깨져 나무 전체가 죽을 수도 있습니다.
전지 후 수세가 떨어져 병충해에 노출되니 전지 시기에 맞게 전지 방법을 다르게 적용하여야 합니다.
방치하는 이유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기도 하지만 전문가에게 맡기자니 많은 비용이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소나무 전지는 전문성과 장시간 작업이 소요 되므로 소나무 전지 숙련공이 통상 일당 35만원~50만원, 보조가12~15만원이고 부산물 폐기 처리비,소독,방제비,고가 작업 장비대는 별도 청구되는 것이 조경 관리업계 현실입니다. 윗 사진 같은 소나무는 숙련공이 하루 작업 하기에도 힘든 밀도 입니다.
이러한 비용 문제 때문에도 소나무가 방치되는 사례가 많습니다.
관상수로서의 소나무는 전지,전정으로 햇빛과 바람을 투과 시켜 병충해,습설 피해를 방지하여 건강을 유지해야합니다. 수형,절간 조절{곡(曲)처리,짧은 마디}로 조형미를 연출하면 미적 가치 뿐만 아니라 경제적인 가치도 높아집니다. 방치되는 소나무를 관리하면 몇 십배 금전적 가치를 얻습니다.소나무 전지는 소나무에 대한 애정이 전제 되어야 하고 생태적 특성에 대한 이해와 미학적 숙련도를 갖추어야 아름다운 소나무를 가꿀 수 있습니다.